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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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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도선 타고 바다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웁니다 !

등록일 2008-01-09
담당자
조회수 1102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오는 1월 8일 부산 감만시민부두 국가지도선 무궁화26호에서 천주교 복지재단 「우리들의 집」 학생들과 수녀 5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해양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해양교실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해양개척정신 함양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해양문화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지도선이 활동하는 동·남해 어촌마을 학생들이 대상이었으나,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의 온정을 심어주기 위해 올해는 사회복지원 학생들을 참여 대상으로 하였다. 주요 행사 내용은 해양교육과 홍보동영상 상영 및 질문·답변, 국가지도선과 단속보트 견학 및 승선체험으로 진행되며, 참여 학생들에게 푸짐한 선물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