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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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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국가어업지도선 필사적인 방제활동

등록일 2007-12-24
담당자
조회수 1536
첨단 국가어업지도선 필사적인 방제활동 - 동해어업지도사무소 단속용(RIB형)보트에서 필사적인 방제활동 전개 -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이남교)는 태안 유류오염현장에 방수포가 설치된 어업지도선 무궁화32호를 현장에 투입 필사적인 방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태안 앞바다에는 동·서해어업지도사무소 소속 지도선 4척이 해경 방제선과 함께 방제 지원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유군(油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어 방제활동에 애를 먹고 있는 상황이다. 현지에서 방제활동을 하고 있는 무궁화32호 직원의 말에 따르면 기름덩어리들이 응집되어 흡착포 사용에 한계가 있어, 직원들이 직접 단속보트(RIB형)에 승선하여 기름 냄새를 직접 맡으며, 차가운 겨울바다에서 기름덩어리들과 필사적인 방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동해어업지도사무소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에 힘을 보태고, 사고를 조기에 수습하는데 국가지도선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며, 현지에서 필요한 물자에 대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