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SHARE

페이스북 X 블로그

동해어업지도사무소 '긴급봉사단' 태안서 봉사활동

등록일 2007-12-24
담당자
조회수 1102
동해어업지도사무소 ‘긴급봉사단’ 태안서 봉사활동 - 부산에서도 서해까지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해양수산부 동해어업지도소(소장 이남교)는 최근 충남 태안군에서 해상에서 발생한 유조선 기름유출 사고수습을 돕기 위하여 12일 방제 지원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남교 소장이 직접 ‘긴급봉사단’ 50여명을 구성하였으며, 피해현장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신속히 현장에 필요한 겉옷, 장화, 고무장갑, 쓰레받이 등 방제작업에 필요한 물품을 갖춰서 태안 학암포해수욕장 해안가 주변과 모래사장 등에 퍼져 있는 기름제거 작업을 펼쳤다. 이남교 소장은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로 실의와 고통에 빠져 있는 태안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긴급봉사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