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도선, 조난어선 구조
등록일
2007-07-24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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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업지도사무소 무궁화 28호(선장 이현우)는 지난 7월 22일 03시경 울릉도 북서방 약 45km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조난 중이던 후포 선적 근해채낚기 제5선경호를 약 7시간 30분 동안 예인한 끝에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당시 제5선경호에는 선장 등 12명의 선원이 승선하고 있었으며, 갑작스런 기관 고장으로 항해가 불가능한 상태로 표류 중이었다.
올해 들어 국가지도선이 조난선박을 안전하게 구조한 사례는 이번까지 모두 10번째가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