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기념 청소년 해양교실 실시
등록일
2007-05-02
담당자
조회수
1023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오는 5월 4일 경북 감포항에서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 30여명과 월드비전 감포 가정 개발지원 센터 직원 4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해양교실을 개최한다.
청소년 해양교실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해양개척정신 함양을 위해 2004년부터 추진되어 오고 있는 해양문화 육성사업으로 국가지도선이 활동하는 동해·남해 어촌마을의 학생들이 주 대상이며,
운영방식은 해양교육 홍보 동영상 상영 및 질문·답변, 국가지도선 견학 과 단속보트 승선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해양교육, 국가지도선 견학과 불법어업 지도단속용 보트 승선체험 뿐만 아니라 기념선물도 나눠줘 참여 학생들에게 더욱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으로 기대된다.
※ 월드비전 : 1950년 한국전쟁 당시 고아와 미망인을 돕기 위해 미국 선교사 밥피어스 목사가 설립한 국제구호 및 개발기구(월드비전 감포 가정 개발 지원 센터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의 각종생활을 지원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