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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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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업관리단, 제주해역서 중국어선 3척 잇따라 나포

등록일 2013-02-06
담당자 이덕진 / 운영지원과
조회수 759

동해어업관리단은 이번 한주 동안에만 제주해역에서 불법 중국어선 3척을 잇따라 나포하였다.

지난 3일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20호가 그물코 위반조업으로 단타망 1척을 나포한데 이어 5일 무궁화 30호가 어획량 축소보고 등으로 쌍타망 2척을 나포하여 서귀포항에서 조사 중에 있다.

5일 나포된 중국어선 절영어 23868, 23867호은 두 척이 함께 조업하는 쌍타망 어선으로 이중 이상 자루그물 미 격납, 어획량 축소보고(330kg) 등 제한 및 조건을 위반한 혐의다.

한편, 무궁화 20호에 단속된 중국어선은 담보금 8천만원을 납부하고 5일 석방 조치 되었으며, 무궁화 30호에 단속된 중국어선도 담보금 (척당 8천만원)을 납부하는 대로 석방될 예정이다.

동해어업관리단은 올해 들어 8건의 불법 중국어선을 나포하여 담보금 2억8천만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