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SHARE

페이스북 X 블로그

수미르(동해어업지도사무소) 축구단,

등록일 2004-03-29
담당자
조회수 1048
동해어업지도사무소(수미르)가 부산지역 직장축구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8회 한터배직장축구대회(한터종합건설(주) 주최, 부산일보사, 국제신문, MBC문화방송, PSB부산방송 후원)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부산 동래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동해어업지도사무소(수미르)와 유니온스틸과의 예선 F조 3차전에서 수미르는 전반 3분 김석철의 절묘한 어시스트가 김용섭의 헤딩골로 연결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연이어 11분 이상국이 연속골을 성공시키며 순식간에 대세를 결정지었다. 후반 5분 수미르 김용섭이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승부를 갈랐으며 12분, 15분 유니온스틸의 연속 터진 골은 경기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날 승부는 후반 전반까지 강한 압박수비의 중심인 수미르의 박대희와 유니온스틸의 강력한 공격을 막은 김경룡이 최고의 수훈감 이었고, 김용섭은 이날 2골과 함께 예선경기 3차전까지의 6골로 득점왕 경쟁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였다. 동해어업지도사무소 수미르는 유니온스틸과의 3-2 승리로 예선 F조 전적 2승 1무로 16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