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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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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지킴이“동해어업지도사무소”, 환경지킴에도 앞장서

등록일 2005-07-06
담당자
조회수 1101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김천수) 국가지도선 무궁화26호(선장 이현우)는 제주 화순항에 피항 중 방파제 정화활동을 실시해 국가공무원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무궁화26호는 국내외어선의 어업지도단속활동과 국내어선과 외국어선의 어업분쟁해결을 위해 제주남방 한·일 중간수역에서 출동임무 수행중 해역내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어 제주 화순항에 피항차 입항하였다. 제주 화순항은 일반 낚시객들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제주도내 관광명소 중의 한곳으로 관광객의 방문이 잦은 탓에 방파제의 쓰레기로 몸살을 앓아왔다. 화순항에 피항차 입항한 국가지도선 무궁화26호 공무원들은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는 생활쓰레기 와 낚시쓰레기를 솔선수범하여 처리하고 불법어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는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 국가기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를 지켜본 한 낚시객은 “국가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방파제환경정화를 하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깨끗한 모습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우리도 스스로 노력하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 첨부 : 제주화순항 방파제 정화활동 장면 사진 2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