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어업관리단, 제1차 선장 ․ 항해장 공동 워크숍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관리단(단장 박성우)은 지난 3월27일 수산인력개발센터 세미나실에서 박성우 단장과 재박중인 지도선 10척의 선장, 항해장이 참여하는 공동 워크숍을 금년에 처음으로 개최하였다.
□ 이번 워크숍은 국가어업지도선의 리더인 선장, 항해장이 격월 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어업지도 현장의 당면한 사례를 토론 주제로 발굴하여 장애요인을 극복함으로써 조직성과 달성에 기여하고자 함에 있는 데, 3개의 주제를 선장하여 심도있는 발표와 발전적 토른시간을 가졌다.
◯ 1주제는 국가어업지도선의 출동결과 소통내용 조치 및 성 과, 2주제는 노후대체 지도선 무궁화 1호의 모니터링 결과, 3주제는 어업지도 성과관리 발전방안에 대하여 워크숍이 진행되었음.
◯ 특히, 1주제에서 동해단 소속 국가어업지도선 19척의 출동 결과에 대한 소통을 원활히 함으로써 사무실과 지도선간, 각 지도선 어업감독공무원간에 상호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창조하고 어업지도 단속 활동의 실효성 확보에 크게 기여하였음을 평가함.
◯ 2주제의 노후대체 신조 지도선 무궁화1호의 4회에 걸친 시 운전과 출동 운항한 모니터링 분석결과에서 나타난 1천톤급 신조 지도선의 잘된 점과 보완, 개선할 점을 김점곤 선장으로부터 발표를 듣고 향후 대형급 지도선 건조시에는 더 나은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보고서로 채택함.
□ 끝으로, 동해어업관리단 박성우 단장은 연중 빡빡한 출동일정 짬을 내어 선장, 항해장만이 참여하여 어업지도 현장의 살 있는 과제를 발굴하여 토론을 통하여 장애요인을 극복하는 크숍이 매우 의미 있음을 강조하고 주기적으로 내실있게 선장, 항해장 공동 워크숍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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