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어업관리단, 불법조업 중국어선 연일 나포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관리단(단장 박성우)이 21일에 이어서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연일 나포 하였다.
동해어업관리단은 22일 오후 11시경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측인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방 약 33㎞ 해상에서 불법조업중이던 중국 유망어선 1척을 나포하였다.
* 동해어업관리단 소속 무궁화28호(선장 허남근)에서 나포
이번에 적발 된 중국어선은(중국 강소성 선적, 56톤, 목선)은 유망어선이며, 자원남획예방을 위해 정해진 그물 망목크기 50㎜보다 약6㎜가 작은 그물망목(44㎜)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 한·중 양국어선의 조업조건 및 입어절차 기타 제한 또는 조건(4) 그물의 망목내경은 50mm이하를 사용하여서는 아니된다.
현재, 무궁화28호는 불법중국어선과 함께 19시경에 제주항에 입항 할 예정이며 담보금 납부시 석방할 예정이다.
한편, 동해단은 금년에 우리 EEZ 내측에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5척을 나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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