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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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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업지도사무소 여수해경 공조, 소형기선저인망 어선 5척 검거

등록일 2005-04-06
담당자
조회수 1121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김천수)는 국가지도선 무궁화24호(선장 김시관)와 여수해경이 공조하여 소형기선저인망어선 5척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국가지도선 무궁화24호는 1일 09시경 여수 돌산도 가막만 내 일부 소형기선저인망어선이 출몰한다는 여수해경 상황실 정보를 받고, 같은날 17시경 여수 돌산 해경파출소 직원 4명과 합동단속 실시하여 돌산 군내리항에서 불법어구를 적재한 소형기선저인망어선 5척을 적발하였다. 이번 합동 검거 작전은 지난달 15일 가진 동해어업지도사무소김천수소장과 여수해양경찰서 임성택서장과의 육·해상 단속시 적극적인 정보공유 및 업무공조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가 실효적인 항포구 육상단속으로 이어진 성과였다. 동해어업지도사무소장은 “어업질서확립·정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업무공조는 반드시 이뤄져야한다”라고 말하고 긴밀한 업무공조를 계속해서 유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