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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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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업지도사무소, "이달의 어업감독공무원" 선정

등록일 2005-02-11
담당자
조회수 997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이경일)에서는 우수 어업감독공무원을 발굴하여 1월의 어업감독공무원으로 3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1월 이달의 어업감독공무원으로 선정된 남상용, 김홍수, 박평균은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육·해상에서 총 17건의 불법어업을 단속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어업지도단속력 신장과 새로운 발상을 통한 업무개선 능력을 보였다. 이달의 어업감독공무원은 어업지도·단속업무에 타의 모범이 되거나 새로운 발상과 업무개선 등으로 어업지도단속력 신장과 방법을 개선, 혁신하는 우수 감독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시행되어왔으며 지난한해동안 총 23명의 어업감독공무원이 선정되었다. 특히, 선정된 이달의 어업감독공무원은 자긍심을 고양하고 사기를 진작하여 어업지도·단속의 최일선 감독기관으로써 위상을 제고하고, 21C형 어업감독공무원의 인식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달의 어업감독공무원으로 선정된 우수 감독공무원들에게는 인증서를 수여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우수 사례는 홈페이지(eastship.momaf.go.kr)에 게재하는 등 어업감독공무원간에 정보공유를 통하여 조직의 활성화로 이끈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