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어업지도사무소 주최, 수산인력개발원 주관 -
어업 분쟁조정 제도 활성화를 위한 ‘수산현장 포럼’ 개최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12월 2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 통영시립욕지도서관에서 “어업분쟁 조정제도 활성화”를 주제로 수산현장 포럼을 개최하였다.
□ 이번 포럼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에서 주최하고 수산인력개발원(원장 최대휴)에서 주관으로 개최하였으며, 욕지수협(조합장 김정연)의 협조로 추진되었다.
□ 포럼에는 박성우 소장, 황수철 (전)수산인력개발원장, 정도훈 (전) 해양수산부 어업정책과장, 1․2구 잠수기수협 조합장, 부산인터넷신문 김영찬 주필, 욕지도내 어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 종합토론은 ‘09.10월 동․서해 어업지도사무소에 설치된 해역별 어업조정위원회의 운영으로 인하여 좀 더 진전된 어업분쟁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어업인들의 민원해결과 수산업 발전을 위하여 조정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보완과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하자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 또한, 욕지도 어업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그에 따른 어업조정위원회 및 국가어업지도선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어업조정 제도를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포럼결과를 토대로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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