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어촌마을 구현을 위해 발로 뛰는 동해어업지도사무소
- 동해어업지도사무소, 욕지도 농어업인 지원활동 및 청소년 바다교실 개최 -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12월 2일~3일(2일간) 경남 통영시 욕지도를 방문, 지역 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복지 지원 활동과 청소년 현장 바다교실 행사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활동은 지역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의료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의료지원팀이 간암, 전립선암, 당뇨검사 등 기초 의학 진료서비스와 퇴행성질환 검진을 통한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 밖에도 다문화가족 국가어업지도선 체험행사와 노인들에게 장수사진 촬영해 선물로 지급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 청소년 현장 바다교실은 욕지도에 위치한 원량초등학교 전교생 (65명)을 대상으로 바다사랑 교육, 국가어업지도선 견학 등을 통한 어린 청소년들에게 바다에 대한 미래 비전 제시와 이해증진의 기회를 제공한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앞으로도 어업지도 뿐만 아니라 농어촌 복지향상과 활기찬 농어촌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이전글 | 바다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지원 |
|---|---|
| 다음글 | 해역별 어업분쟁 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수산현장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