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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업지도사무소, 바다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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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11월 23일 경남 사천항에서 한국어촌어항협회 바다해설사 양성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 66명을 대상으로 국가어업지도선 승선체험 및 정부 수산외교 정책 등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바다해설사는 어촌체험마을이나 어촌민속전시관 등에서 관광객과 학생을 대상으로 어촌의 자연․인문․문화자원을 해설하는 자원봉사자이며,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한국어촌어항협회와 협력해 올해 70여명을 양성중에 있다.
□ 이번 행사는 바다해설사들에게 국가어업지도선 승선체험을 통해 연안어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수산외교 정책과 그간 성과에 대한 전문지식을 교육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되었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앞으로 한국어촌어항협회와 어촌어항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 협력방안을 마련해 살맛나는 어촌 구현을 위한 최일선 기관으로 거듭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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