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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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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현장 바다체험 및 농어업인 지원

등록일 2010-10-15
담당자 최창원 / 운용과
조회수 1195

생명이 살아 숨쉬는 활기찬 농어촌을 위해!

- 부산 기장 지역 농어업인 지원활동 및 청소년 바다교실 개최 -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10월 11일 ~ 12일(2일간) 부산 기장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 농어업인 및 소년을 대상으로 의료․복지 지원 활동과 청소년 현장 바다교실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의료지원 활동은 응급의학과 전문의(공중보건의)와 의료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의료지원팀을 구성하여 기장읍, 일광면 등 지역 농어업인 133명을 상으로 건강상담, 혈액 및 소변검사, 물리치료 등을 실시하였다.

이 밖에도 동해어업지도사무소 킨스쿠버 동호회 회원들로 구성된 지원팀이 지역 어민 소득향상을 위한 어촌계 마을어장 불가사리 구제 작업도 실시하였다.

□ 청소년 현장 바다교실은 바다에 대한 비전제시와 수산자원보호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기장 철마면 고촌리에 위치한 신진초등학교 전교생 89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바다사랑 홍보 동영상 시청, 국가어업지도선 견학 및 승선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앞으로도 어업지도․단속뿐만 아니라 업인의 복지향상과 어업인이 살맛나는 어촌이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활동을 적극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