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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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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어업지도선, 조난어선 구조

등록일 2010-10-07
담당자 임성수 / 관리과
조회수 1005

 국가어업지도선, 조난어선 구조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 소속 무궁화17호(선장 이태히)는 이달 7일께 16시경 울릉도 북동방 약 70마일 동해특정해역에서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표류중인 근해채낚기어선 107세왕호(72톤, 승선원 8명)를 긴급 예인중이다”라고 밝혔다.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7호는 10월 4일부터 대화퇴 출어선을 대상으로 어업인 안전조업지도 및 지원 활동 중, 항해 중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항해불능 상태인 107세왕호의 구조요청을 접수 후 즉시 현장으로 이동, 예인하여 동일 23시 30분경 울릉도 저동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동해어업지도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해에서 조업하는 우리어선의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사전 계도활동 강화와 동시에 해상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속적으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