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도선, 울릉도 해상에서 조난어선 구조ㆍ예인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소장 박성우) 이달 31일 울릉도 북서방 약 35마일에서 기관고장 선박 1척을 구조하여 예인중이라고 밝혔다.
울릉도 북서방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오징어채낚기 제201대원호(39톤, 구룡포선적, 12명)는 기관고장으로 조업 및 항해가 불가능하여 국가어업지도선에 구조요청을 하였으며, 인근해역에서 활동중이던 무궁화30호가 31일 09시 20분에 예인을 시작하여 같은날 15:00경에 경북 죽변항 까지 예인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우리 어업인의 해양사고예방과 안전조업을 위하여 앞으로도 연근해 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전글 | 부산 백병원과 해상응급의료 결연 협약 체결 |
|---|---|
| 다음글 | 청소년 국가어업지도선 승선체험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