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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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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어업 예방홍보, 이제 주부들이 앞장선다.

등록일 2010-06-30
담당자 이준성 / 안전정보과
조회수 1030

불법어업 예방홍보, 이제 주부들이 앞장선다.

- 대한주부클럽연합회 부산소비자단체회원 국가어업지도선 승선체험 -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6월 29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부산소비자센터(회장 조정희) 주부회원 20명을 초청, 국가어업지도선 승선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승선체험은 참가자들이 500톤급 첨단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28호(선장 길호집)에 직접 승선, 부산인근 어업현장을 함께 순시하고 단속정 시승, 홍보동영상 시청, 항해통신 및 지도단속 장비견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 부산소비자센터는 식품안전 모니터링 및 시장 감시활동 등 소비자 주권확립과 권익신장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민간단체로서, 이번 국가어업지도선 승선체험을 계기로 불법어업예방 홍보 및 소비자 의식계몽을 위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부산소비자센터 사무국장(성현숙)은 수산자원보호의 중요성과 그 동안 무관심 했던 불법어업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장이나 횟집 등에서 판매·유통되는 수산물에 대해 관심 있게 지켜보고 시장상인 및 소비자에 대한 홍보도pan>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주요어종에 대한 포획·채취금지기간(체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홍보물부도 함께 전달했으며, 앞으로 불법어업예방 캠페인 공동개최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