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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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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항, 환동해권 명품 관광어항으로 탈바꿈

등록일 2010-05-18
담당자 임성수 / 관리과
조회수 1009

강릉항, 환동해권 명품 관광어항으로 탈바꿈

  강원도 강릉시 견소동 소재 강릉항이 환동해권에서는 최초로 과광과 수산기능이 어울러진 다기능어항으로 탄생되었다.

  동해어업지도사무소 강릉어항사무소는 강릉항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총사업비 206억원을 투입하여 레져, 휴양 등 다야한 기능을 갖춘 “강릉항 어촌·어항 복합 공간 조성사업”이 지난 4월말에 전체 준공되었다고 밝혔다.

   ※ 사업개요 : 총사업비 206억원(국비 126억원, 지방비 81억원)/기간 ‘08.1∼‘10. 4

  이번에 조성한 주요시설은 솔바람다리 192m, 해안 친수호안 240m, 죽도봉 순환도로 902m, 유람선부두 50m, 위판장, 수산물 판매장 등 관광기반시설이 대폭 확충되었으며, 특히 항진과 강릉항을 연결하는 솔바람다리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되었다.

  앞으로 강릉항은 민자사업으로 추진중인 마리나, 유람선, 여객선 등이 취항하게 되면, 명실상부한 명품 관광어항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