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보호 명예감시선 간담회 개최
- 명예감시선 활성화 및 합동단속 대비 공조 방안 등 논의 -
○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4월 27일, 1층 회의실에서 수산자원보호 명예감시선 선장과 어업감독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 경남지역 명예감시선 선장 20여명과 지자체, 어업감독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명예감시선 활성화와 5월 합동단속을 대비한 효율적인 공조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특히 그 동안 명예감시선 활동의 저해요인으로 여겨졌던 어업인과의 불신극복 및 명예감시선 명칭변경 문제와 더불어, 해양쓰레기 처리문제, 어구실명제, 해파리 대책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불법어업의 자율적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민간주도의 어업질서확립을 위해 명예감시선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는 한편, 제반 여건조성에도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향후, 명예감시선의 합동단속반 편성, 간담회 개최, 수산관계법령 및 해양사고예방 안전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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