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어업지도사무소, 욕지도에서 익수자 긴급 구조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이달 16일 경남 통영시 욕지면에 위치한 소형 가두리 양식장 주변에서 작업중에 실족한 여모씨(남, 79세)를 신속히 구조하였다.
□ 이는 동해어업지도사무소 소속 무궁화9호(68톤)가 인근수역에서 어업지도 활동을 하던 중에 욕지면 자부마을 앞에서 익수자를 발견하고 신속히 구조하였다.
□ 구조된 여모씨(남, 79세)는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의식은 있었으나 체온저하 등으로 체력이 저하되어 긴급히 자택으로 후송하여 체온이 정상회복 되도록 지원 후 고유업무에 복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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