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하겠습니다.
- 경남 남해군 도서지역 농․어업인 대상 복지지원 실시 -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경남 남해군 관내 4개 도서지역의 영세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의료지원을 포함한 복지지원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활동은 공중보건의사(응급의학 전문의) 및 의료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반과 자체정비반이 함께 참여하여 경남 남해군 조도를 비롯한 3개 섬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영세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기초질환 검진 및 의료상담, 노후 시설(전기 등) 점검 수리, 장수사진 제작 등을 실시하였다.
□ 또한, 인근 해상에서 활동 중인 어업지도선과 스킨스쿠버 직장 동호회 회원도 함께 참여하여 간담회 개최와 항․포구 환경정화 작업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어업지도․단속뿐만 아니라 어업인의 복지향상과 어업인이 살맛나는 어촌이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활동을 적극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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