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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대게, 먹지 않으면 잡지도 않는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 특별단속지역 사후점검 및 수산물축제 수산자원보호 홍보 실시- |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지난 4월 2일 암컷대게 특별단속 실시(3. 22. ~ 3.24) 지역인 대구를 방문하여 암컷대게 유통․판매의 사후실태를 점검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지난 달 대구․경북일원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암컷대게 유통․판매 관련 위반사항 8건(암컷대게 1,556마리 압수)을 적발하여 적법 조치한 바 있다.
□ 이번 홍보활동은 불법어획물의 유통․판매와 관련하여 비교적 홍보가 부족했던 내륙지방의 일반국민 및 상인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대구지역 주요 시장(칠성시장, 원대신시장 등) 내 불법어업 근절 현수막 설치와 수산물 판매상에 대한 수산자원보호 홍보물 배부로 이루어졌다.
□ 또한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울산 정자항에서 개최된 ‘제4회 강동수산물축제’(4. 3. ~ 4. 4.)에 참가하여 방문하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암컷대게 및 어린대게 포획금지 등 수산자원보호를 위한 홍보활동도 연계하여 실시하였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장은 “앞으로도 불법 어획물의 수요차단을 통해 불법어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내륙을 포함한 괄할 지역 내 수산자원보호의 사각지대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도․단속 사전 홍보에 적극 경주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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