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 어린 대게 특급도우미 동해어업지도사무소가 떴다.
-동해어업지도사무소 영덕대게 축제에수산자원보호 홍보관 운용-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3월 12일 ~ 14일(3일간)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영덕대게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내 수산자원보호 홍보관을 개설하여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홍보활동은 불법어업의 위험성에 대한 일반인들의 공감대 형성과 국가지도선 및 어업감독공무원의 업무소개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특히 동해안 대게자원 보호를 위해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는 홍보 전시관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 주요 불법어업에 대한 각종자료와 국가지도선의 활동사진 등을 전시하고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는 암컷대게 구별법을 비롯한 홍보자료 설명과 아울러 어린 물고기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 또한 국가지도선 무궁화26호(499톤)를 행사장 인근 항․포구에 정박하여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지도선 견학 및 보트 승선체험 등의 선박 공개행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 동해어업지도사무소장은 “앞으로도 국민적 관심이 많은 지역 수산물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불법어업 단속 이외 수산자원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국민과 활발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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