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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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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 어린 대게 특급도우미 동해어업지도사무소가 떴다.

등록일 2010-03-10
담당자 임성수 / 관리과
조회수 1206

 암컷 ․ 어린 대게 특급도우미 동해어업지도사무소가 떴다.

-동해어업지도사무소 영덕대게 축제에수산자원보호 홍보관 운용-

□ 농림수산식품부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박성우)는 3월 12일 ~ 14일(3일간)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영덕대게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내 수산자원보호 홍보관을 개설하여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홍보활동은 불법어업의 위험성에 대한 일반인들의 공감대 형성과 국가지도선 및 어업감독공무원의 업무소개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특히 동해안 대게자원 보호를 위해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해어업지도사무소는 홍보 전시관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 주요 불법어업에 대한 각종자료와 국가지도선의 활동사진 등을 전시하고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는 암컷대게 구별법을 비롯한 홍보자료 설명과 아울러 어린 물고기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지도선 무궁화26호(499톤)를 행사장 인근 항․포구에 정박하여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지도선 견학 및 보트 승선체험 등의 선박 공개행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동해어업지도사무소장은 “앞으로도 국민적 관심이 많은 지역 산물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불법어업 단속 이외 수산자원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국민과 활발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