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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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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지도선사무소 동해, 서해사무소로 분리운영

등록일 2004-03-23
담당자
조회수 1159
우리부의 조직개편에 따라 어업지도선관리사무소가 동해.서해사무소로 분리하여 어업지도선을 부산과 목포를 양축으로 운영하게 된다. 현재의 어업지도선관리사무소는 동해어업지도사무소(부산)로 신설된 목포의 사무소는 서해어업지도사무소(목포)로 개편안이 확정되었다. 서해어업지도사무소의 신설에 따라 현재 어업지도선은 총28척중 1000톤급이상의 지도선 2척, 500톤급 1척, 총3척의 어업지도선이 이달안으로 서해사무소로 배치되어 운항할 계획이며, 6월말까지 500톤급 3척, 400톤급1척, 300톤급1척, 200톤급 2척등 총7척을 서해사무소로 배치하고 금년안으로 총12척을 서해(목포)사무소로 배치시킬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서해사무소신설과 어업지도선 이동배치에 따라 한중어업협정사항이행과 중국어선의 우리수역침범조업에 따른 강력한 대응으로 우리수산자원보호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모든 주요업무는 동해어업지도사무소에서 추진중이며, 서해사무소는 이달말경에 개소식과 더불어 행정적인 제반업무가 서해사무소로 이관될것으로 보인다 어업지도선관리사무소 김형배 khb0926@momaf.go.kr 200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