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농림수산식품부 소속기관, 가을걷이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동해어업지도사무소,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합동으로 참여)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설인철)와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윤기호) 직원 70여명이 이달 5일 경남 마산 진전면 일암리에 위치한 농가(변수환, 57세)에서 단감 수확을 위한 농촌일손 돕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하여 양 기관장들이 단감 수확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 이다.
동해어업지도사무소 설인철 소장은 “최근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농촌의 현실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붙임 : 현장사진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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