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도선 외딴섬 어민 봉사활동 실시
등록일
2008-08-28
담당자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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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가지도선 외딴섬 어민 봉사활동 실시
동해어업지도사무소(소장 설인철) 소속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6호는 “8월 27일 세상에 소외된 외딴섬 광도주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국가어업지도선인 무궁화6호는 2004년부터 불법어업근절과 지역어업인들과의 상호 이해증진을 목적으로 시행된 일사일촌(一事一村) 자매결연지인 전남 여수시 삼산면 광도에서, 마을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생활용수 저장탱크 내부청소 및 가전제품수리, 전기수리, 의약품지원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였다.
여수시 삼산면에 위치한 광도는 6가구에 이장 송광복 외 8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섬으로, 발전기의 잦은 고장으로 인하여 낮에는 전기공급을 중단하고 밤에만 전기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무궁화6호 어업감독공무원들은 돈버는 어업, 살맛나는 어촌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교류를 약속하였다.